고란툰의 내용은 모두 허구 및 픽션이며 실존인물 및 단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.






[아이디어 제공해 주신 하트왕이수정 님께 감사드립니다.]






다녀왔습니다~~ 후우....






어. 언니 왔어요? 전역 축하드려요!!






군대가서 배도 타고 고생 많았다 지수야. 전역 기념으로 홍대에 술이나 먹으러 갈까?






맞아요. 지수 온 기념으로 제가 한 턱 쏠게요!






야호!! 신난다!







저...저는요?? (두근두근)






미성년자는 집에서 주스나 마시고 있거라.






옌무룩.....







자! 대표님한테 들키기 전에 얼른 가요!!






[합정역]







우와.... 저 광고판 아직도 있어요? 부러워요...






내 추종자들의 정성에 역장님이 감복한 것 아니겠느냐. 얼른 지하철이나 타자. 놓치겠다.






[홍대의 모 주점]






저도 이제 성인인데 술 한번 먹어보겠습니다!!






꿀꺽꿀꺽






캑!!캑캑!! 으악 써!!!






흐엉 ㅠㅠㅠㅠㅠ




내 저럴 줄 알았다. 얼른 물 먹어!!






꼴깍꼴깍





술 먹어 본 소감이 어때?






짜릿한게 맛있네욬ㅋㅋㅋ






못 말려 진짜....






아참 지수언니. 군대 갔다 온 기분이 어때요?






뭐... 피부가 좀 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뜻깊은 경험이었어.






그래. 어쨌거나 다양한 예능 장르에서 러블리즈의 매력을 보여준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.






자아 그럼 지수언니의 무사복귀를 축하하며 건배 한 번 할까요?






그대의 눈동자에 치얼스!






[한편, 러블리즈 숙소]






똑똑똑





네 누구세요~~~~??






나다 중엽이. 잘들 쉬고 있었니?







헉!! 대...대표님!! 여긴 무슨 일로...






무슨일이긴! 너희 공카 채팅 관련해서 몇가지 당부하러 왔지. 근데 딴 애들은 어딨니?






저...그게... 사실은....옌절부절....






뭐??????? 애들이 숙소에 없다고???





홍대에 간 러블리즈(하)에서 계속됩니다.
Posted by 고라니고란고란